’07년 KOCOAL 혁신성과 발표회 개최
도계광업소 느티나무팀 “규정위반 삼진아웃제” 대상
대한석탄공사(사장 김원창)는 지난 1월 11일 2007년 한해의 혁신성과를 나누는
“KOCOAL 혁신성과 발표회”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발표회는 2007년 제3차 혁신과제 ▲전사과제 4개, ▲ 본부과제 6개, ▲ 광업소과제
18개 총 28개 과제 가운데 엄격한 예선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총 7개팀이 참석
하여 열띤 발표회를 가졌다.
혁신우수사례는 ▲대상, 도계광업소 느티나무팀 ‘제반규정 미이행자에 대한 삼진
아웃제 시행’ ▲금상, 화순광업소 빗자루팀 ‘회사와 지역사회의 환경보전을 위한
활동’ ▲본사 이지스팀 ‘예산통합관리 시스템 개발’ ▲은상, 전사 파랑새팀 ‘판매·
출하에 관련된 정보시스템 구축’ ▲도계광업소 삼족오팀 ‘홈페이지 활용 극대화를
통한 서비스 향상’ ▲동상, 본사 불타는지식탄팀 ‘KMS 학습동아리 운영시스템
구축’ ▲도계광업소 두손팀 ‘효율적인 민원업무개선’과 1,2차 우수과제팀으로
선정된 ▲장성 검룡소팀과 ▲화순 바른생활팀이 동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원창 사장은 “예전에 비해 과제내용이 참신하고 회사업무에 적용
시 경영개선 효과가 뛰어난 과제가 많았다”고 밝혔으며, 특히 “채탄현장에서 작은
부분이라도 개선하려는 의지가 돋보였다” 면서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경영혁신
활동을 임직원에게 주문했다.
대한석탄공사에서는 이번 2007년 혁신성과 발표회를 통해 전직원의 경영혁신 활동
에 대한 참여의식을 제고하고 우수 혁신사례를 공유하여 실질적인 혁신성과를 창출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대한석탄공사 ’07년 혁신성과 발표회 : 김원창 사장과 수상자들과의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