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을 만드는 일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필요한 건
대한민국의 방향을 설계하는 ‘기획’입니다.
기획예산처는 단순히 숫자를 관리하는 곳이 아니라
국민의 삶과 미래 정책을 먼저 고민하고 기획하는 부처.
타운홀 미팅 현장에서도
가장 많이 불린 이름은 “기획처”였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2026 월드컵🏆 기념 이름 더비 승부차기!
대한민국의 내일을 기획하는 이름.
“기획처” 기억해주세요-!
(자세한 사항은 기획예산처 유튜브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 아래 사진을 누르시면 유튜브 짧은 영상(쇼츠)으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