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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취약계층 1300만명 신종플루 예방접종

  • 담당부서 복지예산과
  • 작성자 총괄관리자
  • 연락처 02-2150-2150
  • 이메일 부서
  • 작성일 2009.07.14
  • 조회수 5893
첨부파일

11월부터 취약계층 1300만명 신종플루 예방접종


올 겨울 신종 인플루엔자 대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아동과 노인 등 감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1월부터 접종이 실시된다. 

기획재정부는 14일 예방백신 예상구입비용 1748억원에 대해 보건복지가족부, 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 국방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기정예산 1193억원을 활용하고, 나머지 555억원은 일반회계 예비비로 지출하기로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접종대상은 아동·노인·임산부 등 취약계층이 420만명, 집단생활로 감염확산이 우려되는 전체 초중고 학생 750만명과 군인 66만명, 방역의료인·소방·경찰 등 대응요원 100만명 등 모두 1336만명이다.

재정부는 예방백신을 국내생산과 해외구매 등을 통해 최단기간에 확보해 11월부터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취약계층에 대한 접종은 보건소, 단체접종, 민간의료기관을 통해 실시된다. 일반 국민들은 민간의료기관을 통해 적기에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적정 백신물량 확보를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류성걸 재정부 예산실장은 앞서 13일 신종플루 감염환자가 격리 수용돼있는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해 치료상황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애로사항 및 대응체계 보강방안을 협의했다. 

류성걸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이 13일 오후 신종플루와 관련해 분당 국군수도병원을 방문,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류성걸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이 13일 오후 신종플루와 관련해 분당 국군수도병원을 방문,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13일 현재 국내 신종플루 확진환자는 482명이며 세계적으로는 6일까지 135개국 9만4512명이 감염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11일 신종 인플루엔자 경보단계를 최고수준인 6단계(Pandemic)로 격상하고 올 가능 제2차 대유행 가능성을 예견, 철저한 대비를 강조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복지예산과 02-2150-7218
작성. 미디어기획팀 정지나(jnjung@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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