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 보도내용 >
□「공항 전염병 격리시설 무산위기」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재정부가 신종전염병 국가격리시설 건립 예산을 줄 수 없다고 복지부에 통보했으며,”
□ 또한, “전염병관리 예산을 올해 102억원에서 77억원으로 줄여서
복지부가 요구했으며 국제부담금을 제외한 실제 예산은 47억원으로 반토막이 났다”고 보도
<기획재정부 입장>
□ ’10년도 예산은 아직 편성 과정에 있어 건립예산 지원여부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현재 격리시설 건립 사업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음
□ ’09년 전염병관리 예산은 국제부담금 52억원, 국제행사 4억원, 국내전염병 관리 46억원인 바,
’10년 예산요구는 국제부담금 30억원, 국내전염병 관리 47억원으로
ㅇ 국제부담금을 제외한 국내전염병 관리는 46억원 → 47억원으로 요구하여
“반토막이 났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