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외상 후 스트레스 소방관 진료에 국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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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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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와 소방방재청은 내년부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고위험군으로 판정된 소방공무원에 대한 전문검사와 진료비를 국고로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재정부는 내년부터 약 550명의 소방공무원을 위한 전문검사 및 진료비에 3억8500만원의 예산을 배정한다.
앞서 소방방재청은 경찰병원 등 전국 18개 병원을 전문병원으로 지정한 데 이어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고위험군으로 선정된 소방공무원은 지정 병원에서 본인 부담 없이 전문검사와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재정부와 소방방재청은 △소방공무원에 대한 특수건강검진(연 1회) △자체상담요원 양성 및 상담활동 △소방관서별 위기상황 극복 프로그램 운영 등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예방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란 신체적인 손상과 생명의 위협을 받은 사고에서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은 뒤에 나타나는 질환을 말한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지역예산과(02-2150-7534)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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