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개발 국산 복권시스템 도입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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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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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자체개발한 국산 복권시스템 도입과 차기 복권수탁사업자 선정이 연기됐다.
복권위원회는 1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66차 회의를 열어 "국산 복권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도입을 연기하고 차기 복권수탁사업자 선정도 이에 맞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장기간은 국산 복권시스템이 안정화될 때까지 최장 1년으로 하되,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차기 복권수탁사업자 선정이 미뤄짐에 현행 사업자와의 계약기간도 연장된다.
앞서 복권위원회는 그리스 인트라롯사의 시스템인 '솔루션' 사용에 따른 로열티 지급과 접근 제한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온라인 복권시스템을 자체 개발해왔다.
복권위원회는 "국산 복권시스템의 경우 실전 테스트 등을 통한 안전성 확보와 검증 절차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사무처 발행관리과(02-2150-7833)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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