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병에게도 민간 수준의 건강검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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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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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군 장병들도 민간의 일반건강검진 수준과 같은 건강검진을 받는다.
기획재정부는 군장병의 건강한 병영생활 및 복지증진을 위해 건강검진 시범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시범사업 대상은 육군 19개 사단과 해ㆍ공군부대 상병 진급자들이다.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른 민간 일반건강검진과 같은 18개 항목(흉부방사선, 구강검진, 혈액ㆍ요검사 등)을 사단급 의무대와 군병원에서 시행 중이다.
지난 5월 말까지 건강검진 대상인원 3만1783명 가운데 2만3141명이 검진을 받아 72.8%의 검진율을 기록했다.
검진인원 중 1265명(5.5%)이 폐질환ㆍ고혈압 등 각종 의심 소견이 관찰돼 재검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대다수는 건강상태에 관심을 갖고 관리가 필요한 장병으로 확인돼 영양 및 운동상담을 시행하고 있다고 재정부는 밝혔다.
재정부는 각종 예방접종 및 병영생활관 현대화 등 군장병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되는 복지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국방예산과(2150-7455)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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