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08. 9. 2(화) 국무회의를 개최하여 지난 7.23~26일
기간중 경북 봉화, 충북 청원지역 등에 발생한 호우피해를
복구하기 위하여 예비비 611억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하였음
ㅇ 태풍 갈매기의 영향으로 발생한 금번 호우는 11개시도 67개 시․군․구에
공공․사유시설물 464억원 피해를 발생시켰음
ㅇ 특히, 피해정도가 심한 경북 봉화지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음(‘08. 8. 1)
<피해현황>
* 호우량 : 최대강우(동두천 377mm), 최대시우 : 청원(미원) 89㎜, 봉화(석포) 62㎜
* 피해액 : 경북 309억원, 경기 60, 충북 60, 강원 22, 경남 등 12
* 사망 10명, 이재민 703세대 1,729명, 재산피해 464억원
□ 복구에 소요되는 비용은 총 1,157억원으로 이중 433억원은 지자체
에서 자체 부담하고 715억원은 국고에서 지원
ㅇ 국고지원액중 104억은 행정안전부․국토해양부의 ‘08예산절감액 등을
통해 마련하였고 부족한 611억원은 예비비로 지출하는 것임
□ 정부는 향후 자연재해발생에도 최대한 조속히 피해복구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