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상품권, 올해 사상 최대 8천600억원 매출
- 담당부서 산업정보예산과
- 작성자 이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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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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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이 2009년 발행이후 사상 최대 판매치를 기록했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이 올해 8천600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사상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천801억 원보다 79% 늘어난 금액이며 2009년 온누리 상품권이 발행된 이후 최대 실적이다.
정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극복과 연말 소비 진작을 위한 개인 10% 특별 할인 판매에 호응해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한 개인이 지난해 2천253억 원에서 올해 5천432억 원으로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상품권을 구매한 개인의 비율은 전체의 63.7%로 기업(22.5%)과 공공기관(13.8%)보다도 훨씬 큰 비중을 차지했다.
기획재정부는 메르스 등으로 인한 경기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등이 예년보다 온누리상품권을 많이 구매한 영향도 컸다고 설명했다.
올해 대기업의 온누리 상품권 구매액은 1천454억 원으로 1사 100만원 구매를 장려하는 '백만누리 캠페인'을 전개한 중소·중견기업과 금융기관 구매액은 465억 원에 달했다.
정부도 공무원 복지포인트의 1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의무적으로 구매토록 하고 정부 관련 행사에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온누리 상품권 매출이 전통시장(매출 20조 1천억원)에 4% 이상의 매출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매촉진 방안 수립 및 제도개선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구매 확산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산업정보예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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