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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문화•예술•체육인] 정부 지원 일자리 확대… 25만명에게 문화바우처 지급

  • 담당부서 예산총괄과
  • 작성자 총괄관리자
  • 연락처 02-2150-2150
  • 이메일 부서
  • 작성일 2009.09.24
  • 조회수 8599

[⑦문화·예술·체육인] 정부 지원 일자리 확대 25만명에게 문화바우처 지급

정부 지원을 받아 ··고교 사회복지시설에 파견되는 문화·예술인 강사와 기초자치단체 등에 배치되는 생활체육지도자 스포츠강사가 올해에 비해 크게 늘어난다.

문화바우처, 스포츠바우처가 지급 대상도 늘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문화나 스포츠 향유 기회가 적은 저소득 계층에 대한 복지도 강화된다.

다음은 내년 예산안에 포함된 문화·예술·체육인에 대한 주요 사업 내용.

학교·복지시설 문화예술 강사 파견 확대 = 내년 정부 지원을 받아 ··고교 사회복지시설에 파견되는 문화·예술인 강사 수가 올해보다 600 많은 4000 수준으로 늘어난다.

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5 분야 관련학과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년제 대학 졸업자로서 일정기간 이상 현장경험 보유자가 강사로 지원 가능하며, 강사 수당으로 시간당 4만원이 지급된다.

생활체육지도자·스포츠강사 700 추가 배치 = 지역주민의 체육활동지도를 위한 생활체육지도자와 전국 초등학교에 체육수업을 보조하는 스포츠강사 역시 내년 700 정도가 늘어, 3250명이 국민체육진흥공단(바로가기) 기금의 지원을 받고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체육지도자 국가자격증 소지자는 생활체육지도자와 스포츠강사로 지원할 있으며, 초등교원 자격증 소지자 일정 자격 보유자도 스포츠강사로 지원할 있다.

문화소외 대상 25만명에게 문화바우처제공 =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문화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25만명에게 1인당 연간 5만원 한도의 문화바우처(자세히보기) 지급된다.

문화바우처를 이용하고자 하는 저소득층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신나는 예술여행'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야 하며, 행정안전부의 주민서비스통합정보시스템(바로가기) 통해 저소득층인지 아닌지 정회원 인증을 받게 된다.

저소득층 학생에게 스포츠바우처 6만원 제공 = 7~19세의 기초생활수급가구 유소년 청소년은 1인당 6만원 한도의 스포츠바우처(자세히보기) 지원 받을 있다. 바우처를 사용해 체육시설에 개설된 강좌를 수강할 있다. 연간 6 5000 한도로 스포츠 용품비도 지원받을 있다.

·군·구청에서 신청서를 받아 작성하면 보통 일주일 이내 회원등록 여부를 통보 받는다. 1년이 지나면 갱신해야 한다.

문화·예술인 활동공간 임차비용 지원 = 문화·예술인에게 안정적인 활동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문학관 집필실, 비영리 전시공간, 공연장 공익적 예술공간 30개소를 지원한다. 예술창작 활동을 하는 예술가 단체 또는 개인에게 예술공간 임대보증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15 비인기종목 운영비·물리치료사 지원 = 핸드볼, 스키 훈련여건이 열악한 15 비인기종목에 대해 내년 1억원씩 청소년 대표팀 운영비가 지원되고, 물리치료사가 배치된다.

지원대상은 핸드볼, 펜싱, 복싱, 체조, 하키, 유도, 사격, 사이클, 레슬링, 역도, 카누, 조정, 요트, 빙상, 스키 15 종목이다.

국가대표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실전 경험 배양을 위해 훈련일수가 190일에서 200일로 늘어난다.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임현수(limhyeonsu@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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