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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소상공인•중소기업인] 소규모 점포, ‘시설확장+체인화’ 지원…창업보육 강화

  • 담당부서 예산총괄과
  • 작성자 총괄관리자
  • 연락처 02-2150-2150
  • 이메일 부서
  • 작성일 2009.09.24
  • 조회수 8452

[소상공인·중소기업인] 소규모 점포, ‘시설확장+체인화지원창업보육 강화

1 창조기업과 거래시 프로젝트 비용의 10%(300만원 한도) 국가에서 지원해 준다.

예비창업자나 창업 2 미만 기업 5000개를 대상으로 저렴한 입주공간 제공, 법률·세무 컨설팅, 산업박람회 참가 등의 지원서비스가 제공된다.

아울러 대형마트 등과 경쟁해야 하는 소규모 점포는 5000만원 가량의 저리 자금을 융자받을 있으며, 이들간 체인화를 위한 각종 지원도 받을 있게 된다.

다음은 내년 예산안에 포함된 소상공인·중소기업인에 대한 주요 사업 내용.

1.2만개 도시 점포에 시설확장 자금 저리 융자 = 골목으로 진출하고 있는 기업형 슈퍼마켓(SSM) 대한 소규모 점포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경영컨설팅 사업과 저리의 정책자금 지원 사업이 내년부터 시작된다.

대상은 2013년까지 도시소재 점포 1 2000개이며, 내년에는 2천개 점포부터 우선 적용된다. 정책자금은 점포당 평균 5000만원 가량이 지원되며 점포확장, 시설확충 시설현대화를 위해 있다. 컨설팅은 영세점포에 대한 입지분석, 점포개선 종합경영컨설팅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소규모 점포들끼리 체인화를 돕기 위한 사업도 동시 진행된다.

지원 업체는 내년 2000 정도로, 유통 전문가의 가맹점 매장 관리지도, 정보시스템구축(POS ) 지원, 체인본부 CEO 교육, 점포지도 전문인력·점주 교육지원 등의 사업이 펼쳐진다. 신청을 원하는 소규모 점포는 소상공인진흥원(바로가기) 사업계획공고를 보고 접수·신청하면 된다.

‘1 창조기업거래비용 10% 지원 = 1 창조기업(자세히보기) 거래하는 기업에게 거래대금의 10% 정부가 보조해준다.

1 창조기업 활성화를 위해 디자인, 번역 지식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는 기업에게 프로젝트 비용의 10%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다만 한도는 300만원이며, 기업당 12회까지 지원된다.

신청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바로가기) 사업계획공고를 보고 프로젝트를 등록하면 된다.

창업아이템 상품화 위해 5000만원 지원 = 우수하고 성공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초기기업은 시장조사, 시제품 제작, 마케팅 역량 강화 아이디어 상업화를 위해 5000만원을 지원받을 있다.

내년 지원업체는 올해보다 100개가 늘어난 584개가 전망이며, 중소기업진흥공단(바로가기) 맡게 된다. 소비자반응 조사, 사업타당성 평가 등을 통해 대상업체를 선별하여 기획 단계부터 생산, 마케팅, 사업평가 단계까지 전반에 걸쳐 지원된다.

창업을 위한 공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2 미만 기업에게 최대 5년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입주공간을 제공해 준다. 공용 보육장비나 법률·세무 컨설팅을 이용할 있으며, 기술발표회나 산업박람회 참가 지원도 받을 있다. 지방 중소기업청(바로가기)에서 입주기업 모집 공고시 지원하면 된다.

아울러 소상공인진흥원(바로가기)에서는 예비창업자나 업종전환 예정자를 대상으로 성공창업 패키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창업 아이템별 80시간 내외의 현장실습형 소그룹 교육, 워크샵형 컨설팅, 자금지원, 청업 경영·기술지도 등을 제공한다. 내년 지원 업체수는 올해보다 2000 늘어난 5000개다.

전통시장 공동쿠폰 발행 지원 = 대형마트 쿠폰과 경쟁할 있는 전통시장 공동쿠폰이 활성화된다. 내년 350 전통시장에 대해 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지원센터(바로가기)에서 경품 이벤트, 세일 행사, 공동쿠폰 발행 전통시장의 마케팅·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중견기업에 정부출연 연구원 파견 서비스 시행 =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정부출연 연구기관의 우수 연구인력을 파견 지원한다. 내년에 새롭게 시행되는 사업으로 규모는 200 수준이다.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임현수(limhyeonsu@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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