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31∼11.1 양일간 Grand Intercontinental 호텔에서 열린 제2회 OECD 국제재정포럼이 게르하르트 슈테가 OECD SBO 의장의 마무리 발표와 류성걸 제2차관의 폐회사를 끝으로 페회
□ 슈테거 의장은 마무리 발표에서,
ㅇ 한국이 현재도 재정건전성이 양호한 수준임에도 고령화 등 미래 재정위험 및 앞으로 올 지도 모르는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13년에 균형재정을 달성하기로 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
ㅇ 각국의 재정건전성 노력은 미래의 부담 최소화, 재정적 여유 확보 등을 위해서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강조
□ 류성걸 제2차관은 폐회사에서,
ㅇ 이번 국제재정포럼이 각국의 재정건전화와 글로벌 재정위기 대응노력에 대한 활발한 토론의 장이었으며
ㅇ 한 국가의 재정이 한 국가에만 한정된 효과를 미치지 않고 세계경제 전체에 파급효과를 미치는 만큼,
글로벌 재정위기는 특정국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국제공조를 통해 대응해야 함을 강조
※ 게르하르트 슈테가 OECD SBO 의장 마무리 발표와 류성걸 제2차관 폐회사 원문은 첨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