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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차관, "올해 예산 일자리ㆍ복지ㆍ경제활력에 중점"

  • 담당부서 예산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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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2.03.23
  • 조회수 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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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차관, "올해 예산 일자리ㆍ복지ㆍ경제활력에 중점"



김동연 차관이 23일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한국재정학회 30주년 기념 춘계학술대회에서 특별 강연을 하고 있다.


김동연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23일 "일자리 확충, 맞춤형 복지, 경제활력에 중점을 두고 올해 국가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한국재정학회 30주년 기념 춘계학술대회 및 정책토론회에서 '2012년 재정운용의 기조와 틀'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년 대비 10.8% 늘어난 일자리 예산 10조5000억원은 청년 창업ㆍ창직, 고졸자 취업, 문화ㆍ관광ㆍ글로벌 취업, 사회서비스 일자리 등 4대 핵심 일자리를 지원하는 데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또 "총지출 대비 28.5%를 차지하는 역대 최고 수준의 복지 예산 92조6000억원은 생애주기별ㆍ취약계층별 맞춤형 복지 확대에 투입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과 연구개발(R&D) 투자도 대폭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일하는 복지 신규사업 정착 △정책 방향과 원칙에 부합하는 복지과제 선제 발굴 △정치권 공약을 분석ㆍ정리하는 복지 태스크포스(TF) 활동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그는 특히 '재정건전성'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우리나라가 두 차례의 글로벌 경제위기를 모범적으로 극복할 수 있었던 건 2000년대 중반 재정개혁을 통한 체계적인 위기극복시스템이 원동력이었다"고 강조했다.

한국재정학회 측에는 '예산의사결정과정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 및 '이론과 현실의 연계 강화'를 강조하며, '국민ㆍ언론과의 소통창구'와 '재정건전성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당부하기도 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예산실 예산협력팀(02-2150-7141)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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