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재정부는 5.19(월) 강만수 장관 주재로 민간 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6건, 3조원 규모의 신규 민자사업을 금년중 추진키로 함
* 구성 : 총16명 (위원장 기획재정부장관, 각부처 차관 9명, 민간위원 6명)
ㅇ 광주~원주고속도로(제2영동고속도로), 광명경전철, 대구4차순환도로, 울산 자원회수시설 등 4건(총사업비 1.6조원 규모)은 금년중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공사에 착수
ㅇ 신분당선전철 연장(정자-광교), 옥산-오창 고속도로 등 2건(총사업비 1.3조원)은 민자사업으로 추진키로 함에 따라 금명간 민간사업자 모집을 공고
□ 이와함께 최근 철근 등 건축자재 가격급등에도 불구하고, 학교, 軍관사 등 건축BTL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ㅇ 여타 민자사업과 같이 물가사후정산제로 전환키로 함
□ 기획재정부는 사회기반시설의 적기공급, 공사기간 및 총사업비 준수, 운영비 절감 등을 위하여
ㅇ 앞으로도 SOC 부족해소, 대도시교통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민자사업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임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