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내 흉물로 남아있던 자투리 땅과 방치된 도심야산이인근 주민의 휴식공간 및 도심의 대기오염과 소음을 크게 낮추는 ‘도심속의 녹색공간’으로 바뀔 전망
o 정부는 이를위해 지속적으로 예산 지원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며,
o 올해는 작년보다 205억원(46.5%)이 증액된 총 646억원을「도시숲 조성사업」에 투입할 계획
* 사업예산: (’06) 216 → (’07) 441 → (’08) 646억원
□ 정부의 구체적인 투자계획을 살펴보면,
① 전국 258개의 도심내 방치된 미활용 지역(자투리 땅)을 공유지 도시숲으로 조성하고,
② 총연장 701km의 도로변에 가로수를 식재하고, 전국 300여개의 초ㆍ중ㆍ고등학교 운동장ㆍ경계담장에 학교 숲을 조성
③ 또한, 전국에 방치된 도심주변 야산 중 정비가 시급한 18개소를 선정하여 충분한 식재와 편의시설을 갖춘 산림공원으로 조성할 계획
□ 도시숲은 대기오염 물질 흡수, 소음방지, 휴식공간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 수목이 있는 도로는 없는 도로에 비해 분진이 75∼90%까지 감소
** 도로양쪽에 침엽수림대 조성, 중앙분리대에 키가 큰 침엽수를 식재할 경우 자동차소음의 75%, 트럭소음의 80% 감소
o 충남대의 사업 만족도조사 결과* 수혜지역 주민의 만족도가 87.1점으로 상당히 높은 것으로 조사
* 종합만족도 87.1점, 평가요소 만족도 82.8점, 체감만족도 91.3점
o 그러나, 아직까지 도시숲은 선진국에 비해 크게 부족한 실정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서울(6대광역시)전국상해뉴욕벤쿠버5.1(5.7)6.569.214.123.46
*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 1인당 도시숲 면적 : 9㎡
□ 앞으로 정부는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한 재정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